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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캡슐

타임캡슐, 스테이킹 2.0 플랫폼

타임캡슐은 스테이킹 2.0 플랫폼으로, 해외의 성공적인 스테이킹 모델인 Curve를 고도화하여 제작되었습니다. 타임캡슐은 단일 토큰 스테이킹(ENTER)과 LP 토큰 스테이킹(oUSDC-ENTER LP)을 모두 제공함으로써 단일 토큰 공급량은 줄이고 DEX에서의 토큰 유동성 확보를 도모합니다. 또 탈중앙화 조직 MFC(Mesher Finance Commission)을 새롭게 운영∙도입하여 사용자 주도적으로 토큰 분배와 관련된 세부 정책을 의논하고 결정합니다.

타임캡슐의 차별점

1. 보상을 다각화하여 인플레이션을 완화합니다.

타 서비스: A 토큰 스테이킹 보상으로 A 토큰 제공

기존 스테이킹 프로토콜은 A 토큰을 스테이킹한 유저에게 높은 이자율로 A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합니다. 이러한 구조는 토큰의 시장 공급량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토큰 인플레이션을 가속합니다.

타임캡슐: ENTER 및 B2B 수익 일부 제공

타임캡슐은 스테이킹 보상으로 ENTER 뿐 아니라 메셔의 프로토콜 수익과 B2B 수익 일부를 지급하여 보상을 다각화합니다.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여 스테이킹의 매력도를 높입니다.

2. 시장 상황과 거버넌스 주도의 이자율을 설정하여, 토큰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합니다.

타 서비스: 일률적인 보상 제공

기존 스테이킹 프로토콜은 시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일정한 수치의 보상을 제공합니다. 이러한 일률적인 보상 제공 방식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, 장기적으로 토크노믹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에 위험 요소로 작용합니다.

타임캡슐: MFC로 시장 상황에 따라 보상을 유동적으로 조절

타임캡슐은 탈중앙화 조직 MFC(Mesher Finance Commission)를 통해, 보상의 분배 비율을 유동적으로 조정하여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합니다. MFC의 더 자세한 운영 방식은 추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.

3. 2차 거래가 가능한 CAP NFT로 다양한 투자 포지션을 제공합니다.

타 서비스: 장기 스테이킹의 포지션 청산 어려움

기존 스테이킹 플랫폼에서 자산을 일정 기간 보관한 유저는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포지션을 청산할 수 없었습니다. 이에 따라보관 기간 동안 토큰의 가격이 하락해도, 자산을 옮길 수 없다는 리스크가 존재했습니다. 이러한 특성은 자본 효율성을 감소시키며, 다양한 투자 포지션을 지향하는 유저에겐 페인 포인트로 다가왔습니다.

타임캡슐: NFT 형태의 스테이킹 증표로 2차 거래 활성화

투자는 더욱 다양한 포지션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어야 합니다. 타임캡슐은 유저가 보관 후에 그 증표로서 CAP NFT를 수령하여, 원하는 시점에 2차 마켓에서 자산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. 투자 포지션 거래의 용이함은 2차 마켓을 활성화하고, 결국 ENTER 투자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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